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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뚱이맘 | 너무 예쁘네요^^ 정성이랑 마음도 예쁘시구요... | 220.89.173.1 | 2006/10/24 | x | |
| das | 공생이 뜻하는게 먼지나 알고 적은건가? | 122.254.161.208 | 2006/10/24 | x | |
| 예삐마미 | 저도 오늘 해보는데 사과랑 당근이랑 건조기에 쪼그라 들지 않게 하는 방법좀 없을 까요?? 물에 담궜다가 하면 안 쪼그라들라나..좋은정보 감사합니다..위에 주소가 있네요~ㅎㅎ 공생이란 반려견이란 뜻이란다.das야~게시물마다 돌아다니면서 시비거냐? | 211.109.219.22 | 2006/10/24 | x | |
| zz | 무식한넘들밚네 공생관계라함은 식물이필요로하는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는동물과 동물이 필요러하는 산소를 만들어내는 식물의 관계처럼 둘다있어야 같이살아가는 존재를 말하는거야 개없어도 사람사는데 아무 지장읍는데? 공생은 개뿔 우끼네 공부좀하고온나 | 211.58.99.137 | 2006/10/24 | x | |
| das | 정확한 규칙없이 내글과 댓글을 삭제하는 알바가 사라져야 내가 댓글서 찌질 되지 않것지. 개와 인간이 공생관계면 온 도시에 개가 드글대면 사람들이 아주 편해지것다? 니집내집없이 막 돌아 댕겨도 오는개마다 환영하겠네? 이중인격자들.. 자신의 욕구를 위해 개를 기르면서도 사랑이니 가족이니 하는 말로 온갖치장을 하고 다니잔아.. | 122.254.161.208 | 2006/10/24 | x | |
| 음 | 아주 흥미롭게 봤어요..뭐! 강쥐들이 잘 먹으면 쭈굴쭈굴해도 어떄요? 대단한 사랑과 정성이예요..혹 설희오빠님..전번 겨울이던가? 국토순례행진 하셨던(신문에서 봤네요) 바로 그 분인듯한댕...그때 코카 설희였던걸로 기억해요 | 203.250.48.73 | 2006/10/24 | x | |
| ♥설희네오빠♥ | 공생이라는 말이 다른분들에게 거슬렸나봅니다..das님이 그렇게 생각하듯이..강아지와 함께 한집에서 오래도록 생활하신 분들은 공생으로 생각하시는분들도 있답니다..^^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마시구요..그냥 이렇게 강아지들을 사랑하는 분들도 있구나하고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.꾸벅 | 121.131.112.140 | 2006/10/24 | x | |
| 음 | 건조기도 엄청 비싸더이다..인터넷으로 보니 가장 싼것도 11만원이 넘던댕,,,에휴~!! 얼제쯤 건조기를 질러 볼수 있으려나 | 203.250.48.73 | 2006/10/24 | x | |
| ♥설희네오빠♥ | 네...설희랑 국토종단했었습니다..내년에 마지막으로 한번 더 해볼까 합니다..그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..^^ | 121.131.112.140 | 2006/10/24 | x | |
| das | 그런 생각으로 쓴 글이라면 제가 성급했네요.. 하지만 댁같이 않은 사람들도 많다는게 문제.. | 122.254.161.208 | 2006/10/24 | x | |
| 그리고 | 이딴식으로 광고하지마라 개를 돈벌이수단으로 이용하는거냐? 도그씨가뭔가해서 가봤더니 애견용품점이네 순수하지못해서 비추다 그리고있제 닭똥집만드는거보니 똥냄새없앤다고 우유에씻고 밀가루에반죽해서씻고 웃긴짓하든데 닭똥집은 닭모래집이지 똥차있는기관아니다 공부좀해라 ㅉㅉ | 211.58.99.137 | 2006/10/24 | x | |
| 슈퍼맨댁 | 애견은 행복하겠소ㅠ_ㅠ | 211.203.37.57 | 2006/10/24 | x | |
| 재키챈(중립자) | (( ! 액센트 )) 음....... 그나저나 << 이번에는 제대로만들어봐 >> 하는 개의표정이사랑스러운동시에 일품이고 슈퍼맨옷입고 안방에서 쪼그려앉아서 간식만드는모습이 좀 측은해보이기도하고 우수꽝스럽기도하구 ...... 근데 제개인적인 그러니까 제생각인데요...... 저렇게 말려서주느니 그냥 먹이는게 더 좋지않나요? 영양가도 더 풍부하고? 물론 말리면 영양가가 증가하는 ....그러니까 for instance 씨레기같은경우는 말리면 봐 ! 이터민 같은게 오히려증가하는경우도있지만 과일의 경우엔 아닌것같은데..... 그런데 건조기가 말리는 시간이 상당히 오래걸리는군요 뭐 물론 << 꼬득꼬득 >> 하게말리면 << 으드득 으드득 >> 씹는맛도있으니까 강쥐들이 좋아는 하겟읍니다 근데 | 211.223.10.185 | 2006/10/24 | x | |
| 재키챈(중립자) | 갑자기 생각난건데 저기다가 급할때는 속옷도 말려도 되겟네요? | 211.223.10.185 | 2006/10/24 | x | |
| ♥설희네오빠♥ | 그리고님..닭똥집에 똥냄새가 나서 우유에 씻고 밀가루반죽 하는줄 아십니까??ㅎㅎㅎㅎㅎㅎㅎ닭똥집 사다가 냄새한번 맡아보세요!!^^ 말로못하는 구린냄새가 난답니다..ㅎㅎㅎㅎㅎ공부하세요^^ | 121.131.112.140 | 2006/10/24 | x | |
| 재키챈(중립자) | 근데.............. 글좀검색해서보니까........... 글쓴분이 운영하는 싸이튼지 아닌지는모르겟는데.......... 싸이트 광고한건 좀 그렇네요....... 중립적인입장에서보면 분면히 그런면이 없지않아있읍니다 좀 문제가 될수도없지않아 있겟는데요..... | 211.223.10.185 | 2006/10/24 | x | |
| 곤냥이네 | 저 사이트 개설하기 훨씬 전부터 멍갤 식구이신데... 반응들이 까칠하군요. // 유명회사의 건조과일은 뭔가... 급속건조? 그런 게 아닐까요? ㅎㅎㅎ | 61.252.124.245 | 2006/10/24 | x | |
| ... | 간식 연재 잘 보고 있습니다..앞으로도 많이 알려주세요..^^..저도 투박한 남자 손으로 간식을 몇번 만들다 보니 보면서 동질감도..^^;; 음..주제 넘습니다만, 첨 만들때 조언해 주셨던 분들의 요령;;;몇가지 드린다면..닭가슴살은 칼질이 서툰 남자가 썰기엔 좀 힘이 드니까..가슴살을 냉동실에 살짝 얼렸다가 써시면 좀 써시기 편하구요..,대형마트가 가까우시면 닭가슴살 말고 닭안심이 따로 있습니다..그거 사다 하시면 치*치키 사이즈 바로 나옵니다..요즘도 안심 나오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..ㅈㅅ | 219.252.217.24 | 2006/10/24 | x | |
| ... | 그리고..고구마는 생으로 하신것 같은데, 삶아서 한번 말려보세요...보통 예전에 고구마로 사람먹는 간식 저렇게 만든 것은 삶아서 한다고 하시더라구요..말리면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쫀득하게도 할 수 있고 좋아요..^^;;; 여기까진 제가 해본거구요...당근과 사과는 제가 안해봐서 모르지만..당근은 한번 기름에 살짝 볶았다가..말리시면 비타민 파괴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,...사과는 전혀 몰라서..^^;; 그리고 저 건조기 모델은 잘 모르지만 건조공간이 몇층으로 나뉘어 있다면 건조시간이 길테니 중간중간 몇번 층의 위치를 바꿔주시는 것도 좋다고 들었습니다..첨에 저도 워낙 손재주가 없어서 고생한지라..주저리주저리 써 봤는데..혹여 기분 안 상하시면 좋겠어요..앞으로도 좋은 간식정보 많이 알려주세요...^^ | 219.252.217.24 | 2006/10/24 | x | |
| 포비엄마 | 앗~ 그분이시로군요~^^ 반가워요~^^ 그렇지 않아도 궁금했었눈뎅~^^ | 211.236.198.36 | 2006/10/24 | x | |
| 펄렁뿡별 | 유기견의 실상을 알리려고 설희랑 국토종단하실때 설희 발바닥 상처날까 아플까 본인도 힘드신데 안고 걸으셨던 분입니다. 애견쇼핑몰한다고 그런 마음까지 폄하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. 장삿속이면 유기견들 위해 그런 고생스런 행군하지 않고도 쉽게 도울방법은 많을테니깐요... | 222.236.228.19 | 2006/10/24 | x | |
| 외계인 | ㅎㅎㅎ성질급한 쇟은 저거 절대 못 만들겠네요. 암튼 설희네오빠햏 정말 대단대단 하십니다~ | 125.140.159.76 | 2006/10/24 | x | |
| 예삐마미 | 설희오빠햏! 저희 강지둘과 친구강지둘 이름표 만들어 주게 주소좀 쎄워주세요..옛날 부터 할려고 했는데 대형견이랑 마땅한곳이 없어서 아까 들어갔다왔는데 금방 사라졌구랴~ 멍겔에 이름표라도 판매하면 안될까요? 이곳 멍겔에 꼭!! 필요한것인데요.. | 211.109.219.22 | 2006/10/24 | x | |
| 음 | 간식 맹그는것..구경만 해두 흐뭇~!!! 그리고..설희네 오빠에게 까실한 분..그러지 말아요... | 211.107.111.129 | 2006/10/24 | x | |
| 눈팅회원 | 쟤네들 원래 저러네요...아이피 보시고 다른겔에 가서 보심 엄청 웃깁니다.저런 인간들에겐 무플이 약입니다.세상사람들에게 관심받고 싶어하는 부류들이라.... | 211.201.222.92 | 2006/10/24 | x | |
| 복길언니 | 시중에 파는 간식은 아마도 급속건조를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...이집 강쥐들 호강하네요~ ^^ | 219.252.102.21 | 2006/10/24 | x | |
| 0_0 | 위의 161.208, 개 자체가 인간과의 편리를 위해서 억지로 인간과 같이 살도록 인간이 만들어낸 종이다... 인간이 개와의 공생을 원해서 가축화 한 거라구. -_-;; 가축의 기원이 뭔지는 아나? 개와 인간의 공생은 만년이 넘었거등? | 221.158.157.82 | 2006/10/24 | x | |
| 날콩 | 멍멍이 안고 국토종단 했더니 정말 대단하십니다... 저렇게 간식을 만드시는것만 봐도 얼마나 강아지를 사랑하는지 느껴지네요 ^^ | 59.20.101.203 | 2006/10/24 | x | |
| crazycat | 그때 열심히 응원했던 햏자에염~ *^^*/ 너무 부지런하시네요. ㅠ.ㅠ 울집 강쥐들이 불쌍.. ㅠ.ㅠ | 202.136.152.232 | 2006/10/26 | x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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